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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수명은 늘고있으나 흡연 사망율은 줄지않아 .. - 병약한 장수 후진국
허브 필 코리아( http://www.kdm-c.co.kr )가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1948년 WHO 세계보건기구의 구성과 함께 60년이 흘러오는 동안 한국인의 수명은 평균 77.5세로 늘어났지만 흡연에 따른 사망자 수는 한해평균 3만 5천명으로 집계돼 국민 수명은 선진국형이지만 흡연사망자 수는 후진국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브 필 코리아는 세계 보건의 날 60주년을 맞아 "국민 평균 수명이 가장 짧은 국가는 평균 36살의 짐바브웨의 경우, 남자 37살, 여성 34살로 나타나고 있어 우리의 절반을 밑돌지만 흡연 사망율은 우리보다 낮다"고 밝히고, 한국이 선진국형 장수국가에 진입했지만 국민들은 병약한 장수를 누려 오히려 경제적 부담만 늘고있다" 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해 남자 73.5세, 여자 81.5세로 집계된 우리나라의 경우 남녀 평균수명이 해마다 1년 가까이 누증되고 있으나 흡연사망이 쌀시장보다 4배나 많은 6조원대의 경제손실을 유발하는 등 보건관련 국가 기회비용이 늘고 있어 선진국형 국민수명에 따른 각종 연금과 보험등의 보상기간의 조정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대해 민간보건계도 수명연장에 따른 선진국형 제도개혁과 사회 캠페인이 동시에 필요한 시점이 됐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차가버섯 사냥꾼 (대표 김동명 http://blog.naver.com/dmkim99 )은 "이런 추세로 갈 경우 20년 뒤인 2028년경에는 한국여성 평균수명이 1백세를 충분히 넘기게 될 전망이며 현재 60대인 한국여성은 대체로 평균 100살까지 살게되고, 10대소녀는 150살까지 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고 있지만 국민들의 건강지수는 높아지지 않아 경제 선진국 지수와 불균형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금연등 국민보건을 위한 법과 제도, 사회적 시스템이 강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침향박물관( 관장 정용주 http://www.thechimhyang.co.kr )도 "지구에서 해마다 3백만명이 흡연관련 질병으로 숨지는 사망자 대부분이 후진국 국민인점에 비춰 우리나라에서도 국민들의 '건강한 장수'를 이끌어내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병행돼야 하며, 국가가 법과 제도를 보완하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사회지도층이 건강사회를 위한 생활관리에 솔선수범을 보이는 것 또한 어떤 건강 캠페인보다 중요한 건강장수의 선진사회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팁 / 세계 보건의 날제정 배경 ........................................................................................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WHO)가 발족한 1948년 4월 7일을 기념하는 날로, 해마다 4월 7일이다. 1945년 6월, 국제연합(UN)을 창설을 위한 샌프란시스코회의에서 보건위생 분야의 국제적 협력기구를 설치할 것이 결의되었다. 1946년 이 기구의 목적·조직·활동 등을 규정한 헌장이 제정됐고, 국제연합 가맹국의 비준을 받아 이 헌장이 효력을 발생하기 시작한 것이 1948년 4월 7일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보건의 날에 맞춰 해마다 주제를 선정해 세계 각국에 보건위생 정책캠페인 추진해오고 있다. 한국에서는 1973년 이 날을 '보건의 날'로 정했다. ................................................................................................................................................................................... 한편, 보건의 날을 기념한 보건의학계의 싸이버 건강상담과 캠페인도 잇따르고 있다. 차가버섯 사냥꾼( http://blog.naver.com/dmkim99 )은 제 60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4월을 암없는 사회를 위한 캠페인의 달로 정하고, 감로수 해독 연구소 (소장 한주희 한의원장) 와 함께 당뇨와 암 투병환자 및 가족들을 위한 사이버 무료 상담을 실시한다. 차가사냥꾼은 7일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 채팅 창을 통해 암 예방을 위한 온라인 상담실(02-3487-7584 / 011-310-6487 ) 을 운영하고 질병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유일의 침향박물관도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수 민간차원에서의 암예방을 위한 사이버 캠페인은 매우 드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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